종양내과 전문의가 추천하는 항암 치료 중
추천하는 영양제

알림타 항암 치료 중 -------엽산 , 비타민12 (부작용 감소 효과)
항호르몬 치료 중 혹은 그 이후 (유방암, 전립선암) -------칼슘,비타민D (골 다공증 예방 효과)
위, 대장 절제로 인한 흡수 장애 -------B12주사, 철분 주사
구토,오심, 구내염 등으로 섭취 불가 -------- IV비타민B1 (베로니케뇌병증 예방 효과)

항암 치료 과정에서 음식 섭취가 거의 불가능한 환자에게
필수적으로 보충해주는 치료
항암 치료 과정에서 체중 감소가 심하고
영양 결핍 상태가 되는 경우는 매우 위험 합니다
특히 암 악액질 상황이 되면
더 이상 손을 쓸수 없는 상황을 맞이 할 수 있으므로
보다 적극적으로 환자의 체중과 영양 관리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일반 식사를 못 할 경우에는
주치의 선생님에게 엔커버를 처방받아야 하고
필요에 따라 TPN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또한 정상적인 식사를 못하여
영양 결핍 상태가 되는 경우가 많기에
아미노산 주사, 영양제 등을 맞아야 합니다
특히 비타민B1결핍이 심한 경우
베르니케 뇌병증을 유발할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
위 부분 절제, 전절제 혹은 대장 절제로 인하여
흡수 장애가 있는 경우 보충 영양제
위 절제술 후 혹은 만성 우염, 식사량이 부족한 경우에
비타민 B12부족 현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 치료 병원이나 암 요양병원에서 B12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또한 철분 부족 현상이 있을 경우 IV 철분을 맞으시기 바랍니다

항호르몬 치료 중인 유방암, 전립선암 환자의 필수 보충 영양제
유방암 중 에스트로겐 양성의 경우 타목시펜, 페마라 등을 복용하는데
골밀도 감소와 골절 예방적 차원에서 부족한 칼슘과 비타민D를 권장 합니다
보조제로 경구 복용하여도 되고
3개월 간격으로 주사를 맞는 것도 추천 합니다
'암 투병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암 환자의 치료 단계에 적합한 운동 프로그램 (0) | 2026.06.03 |
|---|---|
| 암 재발을 차단하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 (0) | 2026.04.07 |
| 항암 치료 과정에서 너무 힘들어 죽으려고 했던 남편을 살린 아내 (0) | 2026.03.13 |
| 항암 치료 도중 빈혈 증상과 어지러울 때 (0) | 2026.03.13 |
| 유방암 타입에 따라 적용되는 항암 치료법 (1) | 2026.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