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치료가 더 이상 기대하기 어려운 경우 대안암 진단 후 수술, 항암 치료, 방사선 치료가 어려운 경우나 암 치료 과정에서 항암제 내성으로 인하여 변경하여도 나중에 더 이상 약이 없다고 하는 경우도 있고 항암 치료 과정에서 환자가 체중 감소가 너무 심하고 영영 결핍 상태 등으로 더 이상 항암 치료를 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기타 환자가 더 이상 항암 치료를 견뎌내기 어려워 치료를 포기하고 싶다고 하는 경우 등 다양한 상황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이때 모든 선택권은 환자와 보호자의 몫이지만 차선책을 반드시 마련하여야 합니다, 물론 최악의 상황이 되어 이제 남은 시간을 잘 마무리할 수 있는 호스피스 병원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래도 포기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기에 표준치료에 더 이상 받기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