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재발을 차단하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

암 발병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진 것들도 있지만 아직까지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원인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통계와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조사한 결과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하는 부분은 잘 못된 식습관과 오염된 환경, 잘 못된 생활 습관 등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그러므로 향후 암으로 인한 재발과 전이를 차단하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바꾸고 변화를 하여야만 합니다,
우선 식습관 중에서 몸에 해로운 영향을 줄 수 있는 음식은 철저하게 배재를 하고 자연 음식 위주로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면 정상 체중을 유지하는 경우에는 채식 위주의 식단으로 변경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하지만 항암 치료 과정에서는 채식만으로 견디기 어렵기 때문에 동물성 단백질 성분도 적당하게 섭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더불어 과식이나 야식을 하지 않으며 소식을 하는 것이 좋으며 음식을 오래 씹는 습관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즉 다작을 하면 좋은 이유는 음식이 소화 흡수가 잘되고 턱관절 운동으로 인하여 뇌하수체를 자극하는 부가적인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 씹지 말고 음식을 오래 씹으시기 바랍니다,
간혹 음식의 유혹을 벗나지 못하여 몸에 해로운 음식을 다시 먹게 된다면 암이 재발할 확률이 높아져 또다시 암 치료를 받아야 하는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달콤한 음식이나 식품의 유혹을 뿌리칠 수 있어야 합니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잘 못된 생활 습관이 완전하게 바꾸어야 합니다, 낮에는 잠자고 밤에는 일하는 생활 패턴은 건강에 매우 좋지 않습니다, 인체의 리듬은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휴식을 하거나 수면을 취하도록 생체 리듬에 맞추어져 있기에 늦게 잠을 자거나 불면증으로 힘들어하는 경우가 없도록 본인 스스로 노력하고 변화를 하여야 합니다,
또한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야 합니다, 물론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살아가는 경우는 드물지만 문제는 과도한 스트레스의 반복입니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건강에도 유익하지만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코티졸 호르몬이 과다 분비되어 생체 기능에 문제를 야기하고 그로 인하여 면역 체계에도 영향을 주어 암이 재발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특히 분노를 하거나 논쟁을 자주 하고 까칠한 성격은 즉시 바꾸어야 합니다,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고 항상 긍정의 힘으로 이해와 배려함이 습관화된다면 자연적으로 인체의 면역은 강화됩니다, 결론적으로 암으로부터 자유롭기 위해서는 마음 치유도 매우 중대한 영향을 준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적당한 운동을 매일 실천하는 것입니다, 만사 귀찮아서 앉아만 있거나 누워서 빈둥빈둥하는 것보다 하루에 최소한 2시간 정도는 운동을 하여야만 합니다, 일을 하는 것과 운동을 하는 것은 다른 개념입니다, 하지만 과도한 운동보다 개인의 체력에 맞추어 무리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유산소 운동을 하거나 적당한 근력을 유지하는 운동이 필요합니다,
힐링어드바이저ㅣ김동우 010.7216.6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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